VKOSPI
코스피 변동성지수. 시장의 공포·불안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.
종합 과열지수 가중치 15% — 공포 방향 지표라 100-백분위로 반전해 합산
해석: 높을수록 시장이 큰 변동을 예상하며 겁먹은 상태. 공포 극단(백분위 95%+)이었던 과거 사례들에서는 이후 반등한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았음 — 보장이 아니라 빈도의 문제. 낮으면 안일한 상태.
국면별 이후 3개월 KOSPI 수익률 (중앙값)
과거에 이 지표가 특정 십분위(백분위를 10구간으로 나눈 칸 — 예: 90~100은 3년 내 상위 10% 상태)에 있었고 시장이 특정 국면(KOSPI가 200일 이동평균 위에서 상승 추세면 상승장, 아래에서 하락 추세면 하락장, 그 외 횡보장)이었던 모든 날짜를 모아, 그날로부터 3개월 뒤 KOSPI가 몇 % 움직였는지의 중앙값을 보여줍니다. 빨강은 그 조합 이후 평균적으로 올랐던 경우, 파랑은 내렸던 경우입니다. “표본↓”는 관측일이 30일 미만이라 통계적 신뢰가 낮다는 표시이며, 마우스를 올리면 표본 수와 분포(p25~p75)를 볼 수 있습니다. 각 셀 아래의 작은 n=관측일수·시기수는 그 관측이 몇 개의 연속 구간(시기)에서 나왔는지입니다 — n이 커도 시기가 1~3개면 사실상 한두 사건의 반복 관측이라 독립 증거가 적다는 뜻입니다(주황색 표시). 셀이 많아(지표×분위×국면) 우연히 눈에 띄는 칸이 반드시 생깁니다 — 개별 셀보다 행 끝의 경향(↗/↘)처럼 행 전체가 일관된 기울기를 보이는지를 보세요. 표본이 적은 국면은 자동으로 오분위(20%p 구간)로 병합해 표시합니다. 과거 통계일 뿐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| 국면 \ 분위 | 0~10 | 10~20 | 20~30 | 30~40 | 40~50 | 50~60 | 60~70 | 70~80 | 80~90 | 90~100 | 경향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상승장 | -0.5%n=166·9기 | -0.1%n=74·10기 | -0.3%n=98·11기 | -0.5%n=125·12기 | +1.0%n=116·10기 | +1.1%n=108·16기 | +3.1%n=83·17기 | +13.9%n=126·15기 | +7.9%n=172·16기 | +23.4%n=252·14기 | ↗ |
| 횡보장 | +5.3%n=36·5기 | +3.7%n=32·8기 | +0.7%n=31·7기 | +1.4%n=36·9기 | -4.1%n=33·9기 | -3.7%n=33·6기 | 표본↓ | -4.5%n=35·4기 | -5.5%n=33·7기 | +9.6%n=56·7기 | — |
| 하락장 | 표본↓ | +2.2%n=35·5기 | -0.8%n=40·7기 | -1.5%n=66·11기 | -4.1%n=109·14기 | -3.0%n=117·15기 | -0.9%n=116·17기 | +1.6%n=137·15기 | +0.1%n=123·11기 | +9.5%n=125·8기 | — |